마라톤 대회는 신청한다고 무조건 개최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참가자들 생각해서 승인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러닝 대회는 보통 도로나 공원, 하천변 사용하고 자동차 등 교통 통제가 필요하며 경찰이나 소방 협조가 필요한데 집회 및 행사에 관한 규정과 도로법 지자체 조례에 따라 반드시 관할지자체 신고하고 사전 승인 받아야합니다. 실제 마라톤 대회는 통제 구역으로 인해 사람들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상가 통제하는 경우 사람들이 찾지 않아서 상인들 불만이 많은데 불구하고 건강 증진이나 도시 브래드 홍보, 외부 방문객 유입 등으로 해 마다 여러 지자체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