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회사동료에게 이직 고민 말해도 될까요? 소문날까봐 망설여집니다.
요즘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저혼자고민을 하기보단 제상황을 가장 잘 이해할수있는 동료에게의논하고싶어요.
전 이렇게 동료에게 털어놓고 싶은데 소문날까 걱정입니다.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 하는거라면 직장동료보다는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어떤 사이인지 구체적이지 않아 정확하게 답변 드리기는 어려운데요 아무래도 직장동료는 직무상 겹치거나 또는 직무에 서로가 영향을 주는 경우라면 본인이 손해가 가지 않는 계산도 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면 직장동료 보다는 친구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런곳에 사연을 올려보는게 어떨가요?
제경험상 직장동료에게 얘기하면 반드시 소문이 나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대학교 다닐때 반수한다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이틀 뒤에 과에 소문 다 나서 학점 다 버리고 반수하러 갔습니다. 그런 중요한 거는 비밀로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망설이면 질문자님께 내재된 본능이 멈추라고 소리지르는 거예요
절대 말하지 마세요
이런건 회사 사람들 모르게 진행해야 하고 성공 후에 말하는게 좋아요
소문나면 찍히고 이직실패했을때 돌아갈데가 없어요
그런 얘기는 회사사람이랑 많이 하는건 좋지 않아요! 그런데 만약 회사가 진짜 별로라싀 모든 사람이 이직준비를 한다면 모르지만 조용히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굳이 해야 할까요?
이직 또는 회사 관련 이야기가 괜히 소문 이상하게 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그러니 차라리 의논하고 싶다면 같은 회사 동료가 아닌 지인들에게 하는게 나은 선택입니다
일단 직장 동료분이 입이 가벼운 사람이라면 말을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친한 동료이고 그 사람이 입이 무겁다면 상의를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혼자 이직을 고민하는 것보다는 친한 동료와 상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대신 그 친구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않도록 신신 당부를 부탁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동료에게는 비밀이나 이직같은내용들 이야기하지마세요.회사동료는 회사동료 그이상그이하도 아닙니다.틀어지는순간 적일뿐입니다.고민은 가족하고 이야기하세요.
금방 소문납니다.이직은 혼자 고심하고, 결정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특히 회사의 누군가와 비밀이라고 이야기하시게 되면 소문나는건 순식간입니다.
아침에 이야기했을때, 한시간안에 소문날 수도, 그날에 다 알 수도 있습니다.
그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혼자 앓다보면 병이 나기도해서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은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회사 동료라는게 참 묘한게 아무리 친하다고해도 결국은 일로 얽힌 사이라 비밀을 지켜주기가 쉽지않아요 본의아니게 말이 새어나가게되면 나중에 곤란해질수있으니 웬만하면 이직 확정되기 전까지는 혼자서 삭히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 봅니다.
진지하게 이직 생각하시면 소문이 나도 상관없지 않나요?
어차피 이직할껀데 다른사람 눈치보는것도 스트레스예요.
한직장에서 오랫동안 다니셨고 가끔 한번씩 이직이나 퇴사 이야기를 하셨다면 그냥 하는소리구나~하고 넘어가실수도 있을테니 고민상담식으로 하시는것두 괜찮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절대절대 말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거 말하면 회사에서 청소하시는 청소아주머니한테도 내 이직 계획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이직은 이직할 직장 합격 발표가 난 이후에 말씀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본인 이외의 사람에게 말하는 순간 비밀은 없는겁니다. 이직을 하신다면 미리 알려서 미래에 서로 도움이 될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놓는게 좋은 방향갔구요.
모든 사람들이 격려와 축하를 해주진 않을테니 게의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마세요. 절대적으로 소문납니다.
언제 어떻개 이야기할지 모르고 그 고민조차도 다 소문이 나는거라
아예 하지 마시고 티도 내지 마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ㅠ
이직이 확실해지면 그때 이야기하셔요..ㅎ
웬만하면 추천드리지 않아요ㅠ
믿는 동료분이 있다 할지라도 이직 준비는 최대한 조용히 하는 게 좋습니다
미리 말하고 소문나서 불이익 당한 사례들을 많이 봐서 말리고 싶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