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페아아(장애아이에대서 힘든이야기

자페아이을키우엄마입니다한편은 . 자페아이엄마들한태 . 요줌은 . 거북이엄마하고 하더라고 . 거북이(늣이니까)공감합니다 . 하지만 거북은 다른동물보다 . 생명력이 엄청길어요 . 그래서 . 제 아이도 . 거북이지처럼 늣지만 . 천천히천천히 . 차근차근변하고 있어요 항상 응원할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남들보다 느릴지라도, 다른 동물보다 훨씬 강인한 거북이의 생명력처럼 천천히 단단하게 자라나고 있을거라 믿어요. 지치지 않는 치료와 성장을 위해서는 어머님의 몸과 마음 건강이 최우선이니, 지자체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의 '부모 휴식 지원 프로그램'이나 '심리 상담 서비스'등 현실적인 복지 혜택도 꼭 챙기시며 이 긴 여정을 함께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폐아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신적 +심리적.육체적으로 많이 힘들 것 입니다.

    하지만 자폐아 아이 또한 일반 사람과 틀리지 않은 것이

    사람이다 보니 생각 + 감정이 있어

    힘듦.슬픔. 행복. 기쁨. 짜증. 분노 등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라는 것 입니다.

    아이가 신체적으로 아프지만 말 못함과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자기 또한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겠어요.

    자폐 아이들은 생각의 수준이 어린아이와 같기 때문에
    그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함이 미흡함이 큽니다.

    그렇기에 자폐 아이들에게는 일반인과 똑같이 알려주긴 보담도 어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 상황에 적절함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며

    아이에게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자폐아이를 키우는 어머니 고생이 많으세요. 이러한 것이 어려울 수 있으나, 한번 인연을 맺은 만큼 아이가 잘될 수 있도록, 사회성을 갖출수 있도록, 또는 스스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연을 맺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힘내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을 곳이 있다면 혼자서 하지마시고, 주변과 함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그 마음과 표현이 참 깊고 현실적입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라는 비유가 잘 와닿습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아이들은 속도는 달라도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비교보다 아이의 작은 변화와 반복된 시도를 지켜보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양육하는 과정에서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도 자연스러워요.

    혼자가 아니라는 걸 기억해 주시고, 같은 경험을 나누는 부모들과 연결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아이의 속도를 믿고 함께 가는 태도가 아이에게 큰 기반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를 거북이에 비우한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늦더라도 자기 속도로 꾸준히 자라고 있다는 걸 지켜보는 건 쉽지 않지만, 분명 의미있는 변화입니다. 힘든 순간도 많겠지만 그만큼 작은 성장도 더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오래, 단단하게 나아간다는 시선이 아이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