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통 서울우유버터 많이 이용했는데요 ㅎㅎ 고메버터, 프레지덩버터 이런거 쓰고 나니까 좀 비싸도 계속 이것만 쓰게 되더라구요 ㅠ 원래는 프랑스어로 미식가?고급요리? 뭐 이런 뜻이라고 하던데 지금은 여기저기서 그냥 제품명에다가 고메를 같다 붙여 놓은 것들도 있어서, 원재료를 잘 보시고 고르셔야 해요. 저는 프레지덩 많이 써요, 일반버터쓰면 김치볶음밥에 밥숱갈로 두세번 퍼넣어야 하는데 이거는 손분되어있는거 사서 딱 한개만 넣어도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