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일본은 당시 포르투갈이나 에스파냐와 자주 무역 하며
총이란 재래식 무기를 군대에 전국적으로 보급하여
전국 시대에서 큰 활약으로 군세를 떨쳣죠
그래서 임진 왜란,정유 재란 때 많이 이용 햇어요
당시 왜군은 침략 당시 활,화살만으로 대응하여
초반에는 기세등등하였으나
장기전으로 가면서 풍토병이 돌고
비가 오면 심기가 젖어 총 쏘는 쿨타임 이란 단점이 보완이 안되어
무방비하게 되죠
물론 중국과 무역 하긴 했으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총의 위력을 극대화하고자
대포<조총을 더 편향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