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의 진동과 벨소리 둘중에 어떤 것이 배터리를 더 많이 사용하나요??
휴대폰의 진동과 벨소리 둘중에 어떤 것이 배터리를 더 많이 사용하나요?? 소리가 더 진동을 많이 발생해서 클것같은데요. 실제로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진동 보다는 벨소리가 대부분의 경우 더 배터리 소모가 클 겁니다.
진동은 결국 진동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 휴대폰 안에 보면 작은 모터를 직접 돌려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전류의 소모가 크겠죠? 특히 연속적으로 진동 계속 반복해서 울리면 배터리가 닳는게 보일 정도로 배터리를 쓸 지도 모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보통 스마트폰에서 진동보다는 벨소리가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합니다. 진동의 경우 단순한 모터를 회전해서 진동을 발생하는데 벨소리의 경우데이터를 통해서 진동판을 흔들고 그 진동판이 스피커를 통해서 구동됩니다. 그리고 소리가 커지면 더 크게 구동되면서 전력이 더 많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배터리의경우 진동이나 벨소리의 소모량은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다만 진동의 겅우 반복가능하게 동작할수 있기 더 많은 배터이리가 소모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백그라운드 어플의 여부를 확인하고 종료후에 사용하시는것이 휴대폰을 더 오래 쓸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벨소리보다 진동이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합니다 진동은 모터를 직접 구동해 지계적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므로 순간 전류 소모가 크고 벨소리는 스피커를 울리는 전력만 사용하기 때문에 진동이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휴대폰 배터리 사용량만 놓고 보면 보통은 진동이 벨소리보다 전력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진동은 작은 모터를 직접 돌려야 해서 순간적으로 꽤 많은 전류가 필요합니다. 반면 벨소리는 스피커로 소리 내는데, 이건 상대적으로 전력 소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짧게 울리는 알림 기준에서는 진동이 더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볼륨을 아주 크게 해서 장시간 음악처럼 울리면 소리쪽도 소모가 커지지만, 진동이 더 배터리에 많은 부담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