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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사랑새246

넉넉한사랑새246

설거지하고 난 수세미 위생에 대하여..

설거지하고나서 수세미를 물기를 짜서 물이 잘 빠지는 걸이대에 두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세제가 버무려진 상태로 두는게 세균이 덜 생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적인꿩82

    지적인꿩82

    안녕하세요 지적인꿩 82입니다

    사용한 수세미는 건조가 잘되는곳에 둬야하고 세제에 담궈두면 수명이 줄고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바꿔주는게 쵝오입니다

  • 수세미의 경우 세제가 묻은 축축한 상태로 나두면 세균이 증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충분히 헹구고 물기없는 상태로 나두는 것이 좋습니다.

  • 설거지를 다 하고 난 다음에는 수세미를 깨끗하게 주방세제로 씻은 다음 잘 헹구고 꽉 짜서 말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기름기 있는 그릇들이 많고 수세미를 빨아도 뭔가 미끌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일회용수세미를 쓰고 있는데 환경에는 정말 미안하긴 하지만 설거지 자체만 생각하면 위생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설거지 후 수세미 관리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수세미는 물기를 꼭 짜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세제가 묻어있는 상태로 두면 오히려 습기가 남아있어 세균이 더 빨리 번식할 수 있거든요.

    사실 수세미는 주방에서 세균이 가장 많이 서식하는 도구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수세미를 사용한 후에는 깨끗이 헹궈서 물기를 확실히 제거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사광선은 피하는게 좋아요. 햇빛에 너무 강하게 노출되면 수세미 섬유가 손상될 수 있거든요.

    그리고 혹시 시간 되시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끓는 물에 살균을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요새 시국에 위생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설거지 후에는 잘 헹군후 물기가 빠지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세제는 화학용액입니다.

    세제가 있는 상태로 보고하면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설거지 후 수세미는 물기를 짜서 물이 잘 빠지는 걸이대에 두는 것이 위생적으로 더 좋습니다. 세제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수세미를 두면 세제가 남아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수세미가 축축해져 세균이 자라기 쉬우므로, 수세미를 잘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빼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이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수세미를 교체하거나 끓는 물에 세척하는 것도 위생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