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과 씨앗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이제 모종은 수확시기를 앞당길 수 있고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근데 씨앗은 모종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작물의 전 생육과정을 직접 지켜볼 수 있어서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상추나 고추처럼 재배가 까다로운 작물은 모종으로 시작하는게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네요 씨앗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무나 콩같이 발아율 높고 재배가 쉬운 작물부터 시도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 씨앗은 파종 시기를 잘 맞춰야 하니 농촌진흥청 홈페이지에서 작물별 파종 적기를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