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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채소를 심을 때에 모종과 씨앗 어떤 것을 심는 것이 더 좋을까요?
텃밭에 채소를 심을 때에 모종과 씨앗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서 밭에 심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모종을 사와서 심는 것이 더 편할까요?
아니면 씨앗을 심어서 발아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종을 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게 빨리 자라고 튼튼하고 편합니다.
싹을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경우도 무시할 수 없거든요.
뭘 기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농부들도 모종으로 심는 경우가 많습니다.
씨앗 형태로 파종하기도 하지만 싹이 잘 안 나와서 여러 번 파종하는 경우도 있고요.
초보분이시면 모종으로 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텃밭에 채소를 심으시고 싶군요 그런데 텃밭의 평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모종을 사셔 심어야 성공 가능 합니다 씨를 심어서 하는것은 프로 농사짓는 분들도
쉽지는 않습니다 씨가 난다고 잘 자라지 않은 종류들도 있어요 올해는 모종을 사다 하시고 차츰 씨로 시작하시는것이 초보에겐 좋을것 같습니다
당연히 모종을 사다가 심는 것이 편하고 잘 키울 수 있지요.
씨앗을 발아시키는 과정부터 한다는 게 만만한게 아닙니다.
모종은 이미 어느 정도 자란 상태이니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따라서 소확까지 걸리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발아 초기에 관리에는 상당한 정성이 필요한데 그런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싸앗은 비용이 저렴한 장점은 있습니다.
발아부터 성장까지 관찰할 수 았으니 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모종과 씨앗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이제 모종은 수확시기를 앞당길 수 있고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근데 씨앗은 모종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작물의 전 생육과정을 직접 지켜볼 수 있어서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상추나 고추처럼 재배가 까다로운 작물은 모종으로 시작하는게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네요
씨앗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무나 콩같이 발아율 높고 재배가 쉬운 작물부터 시도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 씨앗은 파종 시기를 잘 맞춰야 하니 농촌진흥청 홈페이지에서 작물별 파종 적기를 확인해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