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러신건지 어떤 계기로 그렇게 된건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영화감상모임이나 독서모임가서 공통관심사 만들면서 서서히 얕은 인연부터 만드는것도 좋고 그냥 혼자 있지 않는것만으로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 영화랑 독서가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기 좋은것 같아서 취미로도 좋아요. 사람이 주위에 없어도 그걸 잊을수 있게도하고 사람사는걸 느낄 수 있어요.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신거라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일상생활은 잘 해도 나도 모르게 우울감때문에 점점 에너지가 사라진걸 수 도 있어요.
친구를 갑자기 만드는건 어렵겠지만 동호회든 운동이든 접점을 늘리면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게 좋을 것같아요. 그게 맞지않다면 굳이 안하셔도 돼요.
그냥 뭘 할때 재미를 느끼는가보다 뭘하면서 보내면 좀 더 나은가를 찾다보면 괜찮아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