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채택률 높음
종목 추천 하며 투자 강요하는 지인 왜 인가요?
기본적으로 투자는 "개인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남들이 아무리 추천 해도 내가 내키지 않으면 안 하는데요.
다들 그걸 기본적으로 생각하고있는 게 일반적인데,
유독 남의 의사에 반하고 자기 말만 맞다고 강요하듯 하는 작자들이 딱 3명 있어요.
모든 분야에서 그러던데, 세명이 참 재밌게도 비슷한 또래고요.
그중 한명만 유일하게 성공한 사람이고 말은 그래도 대충 웃고 넘어갈 정도의 수준인데
나머지 둘은 절대 아니거든요.
종목에 있어서도
"이걸 사야지 왜 안사는거야" -> 샀으면 손해 봤음
"존버해야지 이걸 파냐" -> 존버 했으면 거지됐음.
지들 스코어 보여달래도 안 보여주면서 남한테 강요는 엄청해대는데
이거 지들이 물려서 어떻게든 투자자들 끌어모으려는 심보인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