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추천 하며 투자 강요하는 지인 왜 인가요?

기본적으로 투자는 "개인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남들이 아무리 추천 해도 내가 내키지 않으면 안 하는데요.

다들 그걸 기본적으로 생각하고있는 게 일반적인데,

유독 남의 의사에 반하고 자기 말만 맞다고 강요하듯 하는 작자들이 딱 3명 있어요.

모든 분야에서 그러던데, 세명이 참 재밌게도 비슷한 또래고요.

그중 한명만 유일하게 성공한 사람이고 말은 그래도 대충 웃고 넘어갈 정도의 수준인데

나머지 둘은 절대 아니거든요.

종목에 있어서도

"이걸 사야지 왜 안사는거야" -> 샀으면 손해 봤음

"존버해야지 이걸 파냐" -> 존버 했으면 거지됐음.

지들 스코어 보여달래도 안 보여주면서 남한테 강요는 엄청해대는데

이거 지들이 물려서 어떻게든 투자자들 끌어모으려는 심보인지,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은 참 답답하겠어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실패했을ㄷ때 지인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강요하는 사람들은 자기 경험이나 성공에 집착해서 그런 것 같아요.

    결국 투자도 본인 선택이니까,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신중하게 하세요.

    자신만의 기준을 지키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그런 사람은 본인이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잘 안다고 생각하고 본인 말이 곧 법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성격이 고약하고 이기적이고 그런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고 진짜 투자 강요하는 사람 중에 투자 잘하는 사람 1명도 못봤습니다. 

    적당히 조언해주는 사람이 잘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은 낮은 정보력, 지식으로 아는척 하고 싶은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본인은 진짜 된다고 생각했을듯합니다.

    그 전까지 틀렸음에도 앞으로는 맞을거라고 생각하는듯하고요.

    특별히 금전이나 대가를 요구한게 아니라면 악의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저 생각이 짧고 부족한거니 넓은 아량으로 그러려니하고 봐주시면 서로 편할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 행동은 통제 욕구와 자기 확신 과시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 경험이나 성과가 있는 사람처럼 보여도, 사실 자기 판단을 남에게 강요하면서 심리적 우월감이나 영향력을 확인하려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실제로 돈을 함께 굴리거나 끌어모으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자신의 선택을 정당화하고 상대를 따라오게 하려는 자기중심적 태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네 그런 심리도 있습니다. 친구매매라고 해서 친구가 사기 시작하면 고점이고 매도 시점이 되었다는 시그널도 있고, 이리 저리 끌어들이는 심리전도 있어요!

  • 그거는 그냥 어리석은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본인이 정한 종목이 오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자기 딴에는 좋은 의도로 같이 성공하고자 추천하는 것 같은데 쉽게 믿으면 안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은 오지랖이 넓어서 일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 맞다 라는 것

    또한 자신의 주식 및 코인의 오름세가 좋고 수익이 좋게 남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강하게 작용해서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이러한 수법으로 투자를 강요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이러쿵 저러쿵 말하면 그럴려니 듣고 지나치면 되겠습니다.

    크게 동요할 필요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