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나스닥이랑 s@p500모은다면

10년동안 나스닥이랑 s@p500모은다면 -가 될 확률도 있을까요??? 매일 매일 소수점 구매 한다는 기준으로 궁금합니다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역대 기록으로 봐서는 마이너스 될 가능성은 없으나, 이건 과거의 기록입니다. 향후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주식 시장은 위험 자산이므로 어떻게 될지 모르나, 과거 기록만으로 비추어 보면 수익날 확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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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모든 투자 자산은 100퍼센트라는 것은 없습니다.

    분명 S&P 500 ETF나 Nasdaq 100 ETF 등을 모으면 일반적으로는

    우상향할 수 있다고 보지만 그 10년 째 되던 해에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마이너스의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에 10년이 딱 되었을때 서브프라임 모기지, 코로나 등이 터지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기 떄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이 1~2년을 추가로 고려하면 무조건적으로 수익이 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제까지 역대로 보면 가능성이 없습니다.

    • 나스닥과 s&p500이 단기적으로 하락한 적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하락한적은 없습니다.

    • 따라서 꾸준한 미국지수 투자는 가장 안전한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100년 이상의 미국 증시 역사와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볼 때

    10년 동안 S&P 500과 나스닥을 적립식(매일 소수점 구매)으로 모았을 때

    원금 손실(-)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희박(0%에 수렴)합니다.^^

  • 안녕하세요.

    10년 동안 S&P500과 나스닥을 꾸준히 적립식으로 모아도 손실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일이나 매월 일정 금액을 나눠 투자하면 주가가 떨어질 때 더 많은 수량을 살 수 있어 고점에 목돈을 한 번에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S&P500은 비교적 분산이 잘돼 있고, 나스닥은 기술주 비중이 높아 수익 가능성이 큰 대신 변동성도 더 큽니다. 그래서 장기투자라면 S&P500을 중심으로 두고 나스닥을 일부 섞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주의할 점은 10년 동안 적립했다고 해서 모든 돈이 10년간 투자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몇 년 동안 넣은 돈은 투자기간이 짧기 때문에 10년째 큰 폭락이 오면 계좌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10년 적립식 투자도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 위험은 낮아지는 편입니다. 가능하다면 10년보다 15년 이상을 바라보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