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영양제나 보조제가 가장 좋은곳은 그거 만들어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에 가장좋습니다.
오히려 먹이는 과정중에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아이들에게는 더 좋지 않은 경우가 더 많죠.
또한 중복 급여시 발생하는 비타민이나 무기염류계의 누적으로 독성 용량으로 적용될 가능성도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론 한강에 물한컵 넣어도 물이 증가한것은 증가한것이니 효과가 전혀 없다고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런곳에 비용을 쏟아 부어 넣는것보다는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그런것 사먹일 비용 축적해 두었다가
아이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비용때문에 1초도 주춤하지 않고 사용하는게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