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PT 받는 중인데 자꾸 일정을 미루게 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재발성 관절염 때문에 갑자기 무릎이나 어깨에 통증이 생기거나 물이 차는 경우가 있어서 이 떄문에 PT 전날에 갑자기 일정을 바꾸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1회차부터 한번 미루고 그뒤에 1 2 3 4회차 쭉 하고 내일 하는 5회차 한번 미뤘네요
관절이 언제 아플지 알 수가 없어서 미리 고려해서 일정을 잡을 수가 없으니 앞으로도 이렇게 미루는 경우가 몇 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보다 약을 두배로 먹으면서 열심히 관리하고는 있는데 100% 컨트롤이 되는 게 아니다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
이렇게 전날에 스케줄을 미루는 게 트레이너분 입장에서 업무에 지장이 많이 가는지, 회원분들이 일정 잡고 다들 100% 잘 지키시는지, 트레이너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PT 전날 일정 변경은 트레이너 입장에서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자주 있는 일은 충분히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 대부분은 건강 상태·일정 때문에 가끔 미루기도 하고, 100% 지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니까 걱정마셔요
건강하려고 관리하는건데 무리하면 더 좋지않습니다
트레이너님 배려하는 맘은 좋구요
피티 받을때 트레이너님께 몸상태등을 심도있게
의논해서 거기에 맞는 코칭을 받으시거나
스케줄을 짜주실 수도있으니까
말씀을 해보시는게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아무래도 미루게 되면, 트레이너의 입장에서는 예약이 갑자기 캔슬되어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상황적으로 어쩔 수 없으니까요.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가급적 미리 예약을 취소하거나 성실히 참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