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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어린이학살사건
항상 애인이 있었고 항상 친구들이 많아서 매일같이 술 먹고 놀고 여행 가고 어느샌가부터 사람들이 귀찮고 혼자가 편했었는데 또 다시 이렇게 외로움이 밀려오는 건 왜일까요 인간이 간사하기 때문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친구나 지인들도 결국 나이들 먹고 가정이 생기고 일이 바쁘면 점점 멀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가 편하다가도 외로운 상황도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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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러스
인생사가 그러합니다. 어려서는 친구두 지인두 많이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하나둘씩 잊혀지구 내삶에서 지워지지여. 그래서 찐친이 필요 한거 같네여.삶이 영원하지 않으니 주위에 늘 얘기 할수 있는 벗을 만드시는게 좋을것 같네여
세심한향고래249
사람은 소중한게 주위에 있을때는 잘 모르고 떠나서 없을때만 소중한걸 안다고하죠. 나이가 젊을때는 많은 친구가 있지만 나이가 들면 인간관계가 줄어들어면서 또는 다툼으로 사람이 줄어드는데요. 사람을 소중히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한 일이라는 마음이 필요한거같아요.
개나리5432
안녕하세요 가난한노인네님
나이가 어떻게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친구들도 결혼하고 그러면 서서히 주변지인들도정리고 사람이주위있으면 귀찮고 또없으면외롭더라구요 취미생활을한번 해보세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주변에 소중한 관계가 줄어드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친구나 지인과 다시 연락을 해보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해보시죠.
동호회나 커뮤니티,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가 편한 경우도 사람과 만나는 게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극단적으로 정리하시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인간은 참 재미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을땐 귀찮고 없으면 외롭죠
늘 반복인듯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한번가져보세요
누군가 날 귀찮게할정도로 많다면 행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