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돈만 잘번다면 지금은 직업의 개념이 없어졌나요?
예전엔 대기업에 들어가는게 성공한거라고 했는데 지금은 블러그를 하던 코인,주식을 하든 돈만 잘번다면 직업을 따로 갖을 필요가없는거같고 집에 자녀도 대학을 안가더라도 본인이 능력만 있다면 돈을 잘벌면 결혼상대자로 봐줄수도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보면 젊은 나이에 돈을 많이 벌어 일찍 은퇴하는 경우도 있고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유튜버나 전문 투자자로 나서는 사람도 있는데 돈만 잘 번다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
직업이 좋아야 돈도 잘 벌수 있는거예요~~ 주식 코인 등등으로 돈을 버는것은 운이 좋아 벌수 있었지만매번 벌수는 없습니다 하여 직업이 좋으면 돈도 잘 벌수 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돈이 기준이지 직업이 기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직업이 좋으면 돈까지 연결되니 사람들이 직업을 말한 것이죠
평균적으로 직업이 좋은 사람들이 돈도 잘벌어서 나온 말입니다
과거에도 직업보단 돈이 우선이였습니다
돈이 많으면 다 해결된다고 봅니다
요즘은 돈만 잘 벌면 직업의 개념이 많이 희미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전통적으로는 안정된 직장과 직업이 성공의 기준이었지만,
지금은 온라인 사업이나 투자로 돈을 버는 것도 충분히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결혼상대자로 볼 때는 돈만 많다고 다 되는 건 아니고,
서로의 가치관과 성격, 신뢰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돈이 많아도 인간관계와 정서적 안정이 없으면 오래 가기 어렵고, 결국은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돈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와 신뢰를 함께 생각하는 게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취직하는 게 개인적으로는 명예가 될 수 있으나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습니다. 공무원 준비를 오래 해서 어렵게 취직이 되어도 박봉이라는 말이 나오고 실제로 몇 년 다니다가 개인 가게를 차리는 청년들도 종종 보는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기치거나 남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본인의 재량껏 능력을 발휘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더 큰 이윤창출로 이어지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럴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돈이 없어도 사랑으로 살아가면서 단칸방에서 시작하고 그러다가 월세 전세 자가을 가지는 그런 일들이 생각보다는 흔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솔직히 내 집 갖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할 때 상대방의 재력도 필수 조건으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직업이 어떻든 정당한 방법으로 주식이든 코인이든 자기가 돈을 많이 벌었다면 그리고 그게 본업이 되었다면 충분히 그게 하나의 직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직업의 형태보다 수익모델이 다양해진 시대라 돈을 잘 번다면 전토적 직업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안정성, 사회적신뢰, 미래 지속성 면에서 직업의 의미는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혼에서도 돈은 매력 포인트일 수 있지만 인성과 책임감 같은 본질적 요소도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