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저비용항공 수하물 사이즈를 넘기면 탑승이 안되나요?
일본가는 에어서울 항공편을 스카이스캐너에서 편도로 알아보니 가격이 싼데 위탁수하물이 무료가 아니하네요 기내반입용 수하물은 55*40*20을 넘으면 안된다는데 캐리어가 아닌 보스턴백같은걸로 가져가도 일일이 사이즈를 확인해 보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검사하는 거 약간 복불복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딱 한 번 기내 캐리어 사이즈 항공사 규정보다 조금 커서 위탁으로 붙였습니다. 저가항공사 같은 경우는 기준 까다롭게 보기 때문에 위탁수화물 추가하시는 것이 맘 편할 겁니다. 현장 결제보다 미리 온라인으로 신청하셔야 좀 저렴한 편이에요. 그리고 인천에서 출국할 때는 검사 안 하고 일본에서 돌아 올 때 현지 공항에서 검사 할 수 있어요. 저는 돌아 올 때 저가항공사는 항상 검사했던 것 같습니다.
보스턴백도 사이즈 체크 해요 공항에서 기내반입 수하물 검사대에 캐리어든 가방이든 다 넣어서 확인하거든요 55*40*20 넘으면 체크인카운터에서 위탁수하물로 보내라고 하고 그럼 추가요금 내야해요 탑승거부까지는 안하지만 현장에서 위탁수하물 요금 내야하니까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낫다고 봐요 에어서울같은 저비용항공은 수하물 무게랑 사이즈 엄격하게 체크한다고 들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가비용마다 다르고 어느지역을 가는지에 따라 공지가 달라요 저같경우는 일본갔을때 기내만 들고 탈수 있는데 수화물 신청하니까 4~5만원 더 낸적도 있구요 오가면 10만원 정도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수화물 사이즈나 무게를 넘기면 또 돈을 더 낸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