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장 규모가 큰 의성 산불을 보면 이제 그 원인을 규명해야 합니다.
아직가지 추정으로는 성묘객의 실화라고는 하나 정확한 건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지요.
산불의 피해 규모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만 해도 산밀피해는 4만 5175 ha입니다.
24명이 사망했습니다.
건축물은 2412개가 소실됐습니다.
주민은 3만 7361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서 투입된 인려으느 2만 8462명입니다.
진화 장비로 동원된 장비는 헬기 500대, 보방차 2869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