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자식이 결혼을 하고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을 보고 돌아가시는 거라던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녀들 결혼을 안 하죠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자식이 결혼을 하고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을 보고 돌아가시는 거라던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녀들 결혼을 안 하죠 그렇다면 최소한 무엇이라도 해야 부모님 마음이 편하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부모님들도 생각이 많이 바뀌셔서 꼭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질문자님 부모님이 자식이 꼭 결혼하고 아이낳고 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내 인생을 살면 됩니다 부모님이 내 인생을 살아 주시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리고 금전적인걸 도와주시면 부모님도 그런말 못하실 거고요

    카드를 주세요 이 카드 생활비로 쓰시라고 그리고 결혼 이야기 할때마다

    결혼 이야기 하면 카드 가져간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부모님도 앞으로 아무말 못하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자식이 결혼을 하고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을 보고 돌아가시는 거라던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녀들 결혼을 안 하죠

    안녕하세요 시티헌터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자식이 결혼을 하고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을 보고 돌아가시는 거라던데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녀들 결혼을 안 하죠 그렇다면 최소한 무엇이라도 해야 부모님 마음이 편하실까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부모님 입장에서는 손주를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야기들을 들어 보면

    자식과는 또 느낌이 다르고

    되게 귀엽고 사랑스럽고 보고있으면 행복해지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시대에는 결혼을 잘 안하긴 하지만

    또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사실 미디어와 언론 sns의 합작이 결혼하면

    안 좋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것때문에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이죠

    작성자님이 최소한 무엇이라도 해야 부모님 마음이 편하실 것 같냐고 하셨는데 물론 케바케이겠지만

    취직하는 거 연인 사귀는 거

    연인 사귀어서 부모님 앞에 보여드리는 거

    이정도 지 않을 까요?

    취직 하는 것은 아직 대학생이거나 취준생일 때 기준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되게 어리석은 질문같아요

    아마 질문자분은 인터넷에 과도하게 중독되셔서 떠돌아 다니는 글이나 영상에 의해 결혼을 회피하시는 것 처럼 보이네요

    부모님 소원이 결혼하는거 보는게 아니고 최종 목표는 손주들 보는게 소원이실것 같아요

    저도 원래 결혼도 안하려 했었고 애기는 죽어도 안낳는다는 마인드였었는데 어쩌다보니 결혼도 하게되고 애기도 낳아 키우고 있는데

    지금 와서 후회되는건 '왜 좀 더 일찍 안했을까 좀 더 일찍 할 걸..' 하는게 후회가 됩니다

    결혼전에는 여성혐오증, 아이들 혐오증을 가지고 있던 제가 180도 바뀐 인생을 가지게 됨으로써 결혼하고 애기는 무조건 낳아야 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단, 주의할점은 결혼 상대는 SNS같은 유해사이트는 안해야 합니다. 거기서 다 세뇌된 사람들이 결혼하게되면 무조건 이혼합니다 남들과 비교하면서 말이죠

    부모님은 자식이 잘살길 바라지 못 살길 바라지 않아요.

    잘 산다는건 가족을 꾸리며 오손도손 안전하게 사는것이 잘 사는거랍니다.

    제 주변에서도 결혼 못 하거나 안한사람, 한사람 다 봐도 결혼 안한 사람들은 대게 표정들이 우울해보이고 항상 외로워보이는 반면

    결혼 한 사람들은 대부분 힘들어 보일지언정 우울하거나 외로워 보이지가 않아요

    평생 서로 의지할 사람도 있고 무조건 내 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 마음이 든든해지고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가족들만 보면 힘이나는 경험들을 하게 돼요

    결혼을 하고 애기를 낳아 키운다는 건 정말 저에게 큰 행운이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기회 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위기는 몇 번이고 찾아올겁니다 그 때 감정조절을 잘하고 무조건 서로 져줘야 위기를 넘길 수 있어요

    결혼상대는 어디서 찾냐구요?

    급하게 찾지 말고 차분히 주변을 둘러보세요

    분명히 '아! 이 사람이다' 하는 순간이 있을거에요

    부모님이 결혼보는게 소원이시라고 하면 조금이나마 대체 할 수 있는건 없을겁니다

    다만 부모님이 만약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으셨다면 약속을 하시는게 마음이 좀 편하게 돌아가실거 같아요

    "엄마(또는 아빠)가 나 결혼하는거 못보고 하늘 나라 가도 하늘에서 지켜볼 수 있게 나한테 맞는 짝 구해서 결혼 할 게"라고..

    이 말이 다른 어떤 것보다 마음이 편하실 것 같네요

  • 옛날 부모님은 자식에 대한 미덕이 좋은직장 잡고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거 였습니닺. 허나 지금은 직업도 다양해지고 결혼하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수 잏고 아이도 필수는 아닌 세상이 되었죠. 불효라 말씅 하시면 어쩔수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