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자녀를 결혼시키는게 부모의 마지막 역활일까요?

대부분의 어른분들께서는 자녀를 결혼시키는게 부모로써 마지막 열활이라고 생각을 하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이 되고있는데 정말 부모가 자녀의 결혼까지 책임을 져야하는게 맞는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녀를 결혼시키는 게 부모의 마지막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해주고 뒷바라지 해준 것이 다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각자 자기의 삶에 책임을 지고 독립해서 경제활동도 하고 결혼 또한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캥거루족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결혼을 해도 부모의 경제적 지원과 도움을 받고 사는 자식을 일컫는 말인데, 성인까지 키워주는 게 부모의 마지막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예전에는 결혼이 자녀 양육의 마지막 단계로 여겨졌으나 요즘은 경혼 후에도 집값 지원, 육아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불행한 일이지만 이혼 후 돌아온 자식까지 지원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결혼시키고 나면 또 새로운 시작이나 같아요.요즘은 손주손녀 육아하시느라 노후 생활 즐기지 못하시는 분들 너무 많네요.인생에서 부모의 역할은 죽을 때 까지 끝이 안난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까지는 너무긴것같긴한데 성인되면 마지막역활로생각되긴합니다만 아이는 나이를아무리먹어도 아이로보이기때문에 마지막은 없는거라생각되네요

  • 그런건 옛날 생각이라고 봅니다.

    요즘은 결혼관도 많이 바뀌어서 결혼을 안하는 자녀들도 많은데

    그걸꼭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는건 약간 구시대적인거 같아요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수있도록 바른길로 이끌어주는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지 결혼까지 강요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결혼은 정말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의 중대사인데 부모님이 너무 개입하시면 자녀들이 부담스러워 할수 있죠..

    저도 예전에는 자녀 결혼시키는게 부모 역할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답니다

    결혼보다는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있도록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혼해서 잘 살면 좋지만 혹시라도 이혼하게 되면 그게 더 큰 상처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부모님들도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걸 인정하시고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자녀들도 다 커서 자기 삶의 주인이 된건데 결혼까지 부모가 책임진다는건 좀 과한거 같아요

    그냥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아준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