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옛날 생각이라고 봅니다.
요즘은 결혼관도 많이 바뀌어서 결혼을 안하는 자녀들도 많은데
그걸꼭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는건 약간 구시대적인거 같아요
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수있도록 바른길로 이끌어주는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지 결혼까지 강요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결혼은 정말 개인의 선택이고 인생의 중대사인데 부모님이 너무 개입하시면 자녀들이 부담스러워 할수 있죠..
저도 예전에는 자녀 결혼시키는게 부모 역할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답니다
결혼보다는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있도록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결혼해서 잘 살면 좋지만 혹시라도 이혼하게 되면 그게 더 큰 상처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부모님들도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걸 인정하시고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자녀들도 다 커서 자기 삶의 주인이 된건데 결혼까지 부모가 책임진다는건 좀 과한거 같아요
그냥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아준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