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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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늦은 저녁 주말 연락오는 상사 어떡하죠?

30대 중반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하고나니 새로운 회사 문화가 낯선데요.

평일 저녁 궁금한게 생기면 밤낮가릴 거 없이 퇴근 후에도 전화하고 주말에도 출근하라고 연락을 하거나 업무 문의를 합니다.

답답한 건 이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방향성 없이 일하다보니 문서를 다읽고 피드백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자기 궁금한게 생기면 바로 찾습니다. 몇번 주말에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했지만 변화가 없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서 일 할지는 본인이 결정할 수 있으나 누구랑 일 할지는 내가 정할 수 없다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요. 일단 다른 직원들도 그렇게하는지 결국 이게 회사 자체의 조직문화인지를 확인해 보시고 개인적으로 변화를 시킬 수 있는지 혹은 변화를 시키기 위해 개인적으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드는 문제라 힘들 것 같다면  이직이 답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지 안다면 버티는 선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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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사다 보니 어찌할 수 없는게 크겠네요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서 결정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상하관계가 칼 같거나지 권위적인 사람이라면 괜히 더 말했다가 질문자님이 피해를 보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조금 유하신 분이라면 강하게 말씀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꼭 전화를해야할 정도의 내용이 아니라면 전화를 받지마세요

    하지말아달라고 말까지했는데 그런다면 안받으면될것같아요

    안그러면답이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