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말에 혼자 근무하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상사에게 물어보고싶은데 주말에 아예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직 회사에 입사한지 1년 안된 사람입니다.. 주말에도 일하는 회사라 혼자 일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모르는게 생기면 상사에게 물어보고싶은데 연락하지 말라고 화내시더라구요..

제가 아직 1년이 안되어서그런지 일의 중요도라던가 겪어보지 않았던 상황이 긴박하게 지금 처리해야하는건지 아닌지 잘 구분이 가지않습니다..

혹시 문제될일이 생길까봐 저는 주말에 연락한건데 저한테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일했던 직장은 서로 주말에 물어봐도 친절히 알려주고했었는데.. 상사의 입장도 이해가지만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이런상황이 저를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싶게 만드는데 저 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 그렇다고 계속 질문하는건 절대아닙니다 한두가지정도 생기면 물어보는건데 마음이 좀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 상사는 이기주의 성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주말에 연락 했다고 화를 내니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모르는것은 메모를 하고 월요일에 물어보시고 그 업무는 그냥 넘어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알지 못하는 경우 더 이상 업무진행이 안되면 업무 자체를 월요일에 미루고 혹시나 상사가 왜 업무처리가 끝나지 않았냐고 질책하면 그 때 사실 그대로 도저히 몰라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주말에 연락하지 말라고 해서 연락 안하고 업무도 처리하지 못했다고 말 하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이럴 때는 주말 전에 예상 질문 목록 만들어 미리 해결법 찾아두거나 주중에 상사께 물어보세요. 주말엔 스스로 해결해보려 노력하고, 정말 급한 상황 아니면 월요일에 처리하도록 계획하세요. 월요일에 상사께 주말 상황 보고하고 피드백 받으며 긴급 상황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 주말에 연락하지 말라고 하면은 사전 주의할일이나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일의 대처법을 미리 알아 놓으시고 어쩔수 없는 일이라면 연락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주말에 회사에서 혼자 근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를 처리하다 모르면

    상사분이 됐던 부하직원이든

    물어보는 게 당연하지만

    상사 눈치 때문에 고민하시는 데

    중요한 업무라면 문자메세지를

    먼저 보내고, 읽어 보셨다면

    전화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을 다닌지 일년이 되었다면 어느정도는 알아야 될것같은데 동일한문제로 물어보신것이 아니지요.아니면 되도록 기록해서 일해보세요.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됩니다.그래도 안되면 다른직장을 알아보셔야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