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말에 출근해서 회사전화로 전화하는 상사 어떻게?

주말에 혼자 회사에 출근을 해서 회사전화로 전화를해서 업무를 물어보는 상사가 있습니다.

거의 매주 연락을 해서 물어보는데, 자신은 출근을 햇다는 것을 알리는 것인지 화가 나네요.

전화를 안 받을 수 도 없고, 안받아도 다시 전화를 안할 수도 없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화가 오면 받지말고 저녁늦게 연락을 하면서 전화온줄 몰랐다고 하세요 몇번만 그렇게 하면 연락안할겁니다. 받으면 계속 할겁니다.

  • 주말에 회사에서 오는 전화는 안 받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한 번 받기 시작하니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업무용 폰과 개인용 폰을 분리해서 씁니다.

    회사에 알린 폰은 주말에는 아예 꺼 놓고 있습니다.

  • 휴일날인거 알고 휴일날은 쉬어야되고 각자 스케줄도 있을거라는걸 알고 있을텐데 너무하시네요.. 한번 정중하게 말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윗선에 알리거나 혹은 다른 팀원들과 협의해서 공론활르 해야 합니다. 매번 그러면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흘러갑니다. 예전에는 상사 말에 토를 달면 안되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어요,

  • 휴 쉬는 날 주말에 회사 사람 연락 오면 짜증나죠.. 배려가 없는거같습니다. 단호하게 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주말엔 되도록 안해주시면 안되냐구요.

  • 어우....이런경우 확실하게 말씀하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왜냐하면 말안하면 계속 부르실텐데 그냥 화끈하게 단절하시는게 좋으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