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 한테 사기를 당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친구를 버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거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학교 다닐때 부터 친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없이 23년 동안 혼자 지내다가 회사 입사후 나이가 같아서 친구로 지냈습니다. 제 말도 잘 들어 주고 밥도 잘 사주는 친구 였는데 어느날 돈이 필요 하다며 내일 주겠다고 해서 100만원을 빌려 줬는데 제 돈을 빌리고 바로 회사를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돈을 빌리고 잠수를 탔습니다. 이제 저는 친구가 없는 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없는게 아니고 더큰 문제가 될수있는 지인이 싼값에 정리됐다고 생각하세요..

    이정도면 친구로 생각안하시는게 먼저입니다.

  • 계획적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돈을빌리고 사기를 쳤네요. 받아낼수있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받으시고 지금부터 그친구는 모르는 사람취급하세요

  • 100만원으로 연락까지 두절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친구관계를 끊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오히려 더 큰 금액을 빌려주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그런친구라면 두번다시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마세요

  • 안녕하십니까.

    그런 친구는 이제 잊어버리세요.

    질문자님에게만 빌렸으면 모르지만 다른사람들에게도 돈을 비리고 잠수를 탔다는건

    계획적으로 돈을 빌린거죠.

    다른 좋은 친구 만나세요

  • 그런 친구랑은 그냥 손절을 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습니다.

    그래도 손절은 하더라도 빌린돈은 당연히 받아내야겟죠 100만원이면 큰돈이니까요.

  • 그런친구는 버리시는 것이 맞습니다.친한친구한테 사기치는 친구는 더이상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