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문화는 다른 관객의 방해를 하는 행동일까요 아니면 아티스트에 대한 찬사로 볼 수 있나요?

콘서트에는 떼창문화가 존재하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떼창문화를 다른 관객들을 방해하는 행동으로 봐야할지 아니면 아티스트에 대한 찬사로 봐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 가수들이 떼창에 놀라워하는 영상을 가끔 보게됩니다.

    자신의 곡을 알뿐만 아니라 즐기고 있다 생각하면서 감동을 받더군요.

    가수 입장에선 찬사입니다.

    콘서트에 즐기러 가는것이 다반사니 예의라는게 떼창이 아니겠습니까 ^^

  • 떼창 문화는 참여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동시에 하는 것이기에 어느 정도 무언으로 합의가 된

    것으로 보여지는 행동이기에 민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언제부터 떼창 문화 시작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문화는 아티스트에 대한 찬사로 해석하고 있는데 특히나 외국 유명 가수 공연와서 한국 팬들 떼창 소식 전하며 큰 감동 받았다고 전하기도 합니다. 떼창하는 가수 반드시 정해지지 않았지만 주로 아이돌 노래처럼 여러명 부르는 파트 따라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들도 무난하고 반대로 고음 부분 필수에 해당하는 발라드 등 노래 듣는데 집중한다고 떼창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조용하게 즐기는 사람 입장에서는 방해 받는다고 생각하겠지만 떼창 분위기 형성되면 자연스럽게 함께 즐기기도 합니다.

  • 일본은 방해한다는 의식이 강해 공연 때 보통 조용한 편입니다 반대로 한국은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과 그 공연을 진심으로 즐기는 의식이 있죠. 관점이 다른 것이라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 저는 한국인인지라 때창하는 것이 좋아요! 노래가 사실 공연 음향이 크기에 사람들의 목소리가 잘 안 즐려요 그리고 다같이 부르는 모습을 보면 감동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