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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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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위해 사는 것은 이단일까요? 아닐까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것도 이단일까요? 이단 아닐까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은 거짓말하고 다름 없는가요? 무관한가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을 하나님을 속이는 것도 되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도 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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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셔야 할 게, 모든 인간들은 자신을 위해서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은 오히려 남을 돕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거죠. "내 코가 석자"란 말이 있죠? 남을 돕기 전에 우선 자기부터가 어느정도 기본이 되어야 한단 거죠. 성경에서 남을 돕고 사랑하며 지내라고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 정도가 너무나 지나쳐서 주변이 피해를 입을 정도가 아니라면요. 그러니까 이단은 아니에요. 다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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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기를 위해 산다’는 표현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요. 자신을 돌보고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고, 그것이 곧 거짓말이나 이단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자기 중심적인 행동이 다른 사람이나 신앙의 가르침과 충돌한다면 그 부분에 대한 고민과 균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앙적인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면서 오직 자기 욕구만을 채우는 삶은 경계할 부분이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고 진실하게 살아가려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해요. 질문자님께서도 자신의 삶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자기 자신과 대화하며 조화로운 길을 찾는 과정이 필요할 거예요.

    자기를 위한 삶이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오히려 더 깊은 신앙과 인간 관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질문자님 마음의 평안과 균형 있는 삶을 기원합니다.

  • 본인의 인생을 스스로 챙기며 사는 게 어떻게 이단이 되겠습니까 그건 그냥 열심히 사는 삶의 한 방식일 뿐이죠 거짓말이랑은 아예 차원이 다른 문제고요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라실 거라고 봅니다 자기 삶에 충실한 게 하나님을 속이는 거라 생각하며 너무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이단이라는것은 가르침이 다른것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서로이단이라고 들합니다 본인의 가르침과 다른걸 이단이라고합니다 자기를위해서 사는것이 이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