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미소짖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저는 파란하늘을 볼때 , 길가에 핀 꽃들을 볼때 .

고양이나 강아지를 볼때 ,

그리고 친절한 누군가를 만났을때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

님들의 미소를 끌어내는 것은 무엇인가요 ?

오늘도 친절하고 행복한 당신

모두를 미소짖게 할 거예요 ^^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화창한 하늘을 보는 것도

    좋고요 ㅋㅋ 강아지들 산책하는거 보면 강아지가 귀여워서

    좋구요 ㅋㅋ 사이좋게 지나가는 사람들 보ㅏ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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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붉은 노을을 보고 떠올리는 것과, 아주 푸릇푸릇한 잔디밭을 생각하는 것, 초여름의 화창한 날씨, 맑은 날의 선선한 날씨가 저를 기분 좋게 하네요...ㅎㅎ

  • 저는 동물들 볼때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특히 새끼 강아지나 새끼 고양이 볼때가 제일 뚜렸한거 같습니다. 또 주식창에서 수익을 봤을때도 그러합니다

  • 저는 길가다가 아기나 아이들이 보이면 웃음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고 행복하게 하는 그런게 있는 거 같고 뭔가 뉴스에서 훈훈한 소식이 나와도 웃음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 좋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을 보면

    미소가 짓어지고 행복한데요

    다들 좋은 일상이 되어야 좋겠지요

    좋은 미소와함께 늘행복하길 바래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보기만 해도 저를 미소짓게 하는 것들은

    싱그러운 햇살, 푸르른 새싹과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꽃 그리고 바람

    이러한 자연 풍경 안 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 이겠습니다.

  • 제친구들이요 

    얼굴만봗도 웃깁니다.. 웃기게 생기지 않아도요

    친구들이랑 함께이ㅛ으면 재미있을 걸 기댜하면 웃음이 나와서 그런 거 같아요

  • 저도 다 똑같은 것 같네요!! 사소한 거가 이쁘고 행복하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것 같아용

    질문자님이 질문을 너무 이쁘게 하셔서 저까지 기분 좋아지네용

  • 저도 똑같은거 같아요 ㅎㅎ 사소한 행복들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을 봐도 미소가 지어지고 예쁜하늘 동식물들 다 너무 좋아요 날씨가 좋으면 또 그렇게 행복할수없더라구요

  • 저는 요새 아기들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길을 가다가 엄마아빠 옆에 쪼만한 아기가 뭐 먹으면서 아장아장 걸어갈 때, 유모차에서 쪼물쪼물 뭐 만지고 있는 아기가 지나갈때나 유튜브에서 귀여운 아기들 동영상들은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되는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심쿵하개하는건 봉물들의 어린 새끼들입니다

    주변에 강아지, 고양이는몰론 오리, 병아리 등 주변에서 볼수있는 가축, 동물과 TV에서도 가끔 동물들의 새끼를보면 너무귀여워요

  • 저는 길가다가 강아지, 고양이, 아기를 볼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는 것 같아요.

    제 미소를 보고 아이도 방긋 웃으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 저히 집 갱얼쥐요ㅠㅠ 

    보기만해도 행벅 그 잡채🥰🥹

    저히 집 갱얼쥐는용 실외배변하는 깔끔쟁이 갱얼쥐랍니다

    사람을 아주 조아하는 애교쟁이랍니다

  • 키우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더라구요. 집사라서 그런지 몰라도 고양이만 보면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ㅎㅎㅎ

  • 저는 마음을 들여다보고

    힘들었던 맘은 토닥토닥

    즐거웠던 맘은 한번더 되네이면

    저절로 미소가^^

    그러라그래~ 란 맘으로 웃고삽시당!

  • 전 길냥이들이 노는모습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반면 한편으론 애잔한 마음도 드네요 ㅠㅠ 또 요즘은 하늘 볼 일이 없어서 그런지 가끔 예쁜 하늘이 눈에 들어오면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어요..!

  • 집에 돌아와서 어항을 생각없이 볼때

    산책하다 만나는 강아지들과 새들을 볼때

    봄과 여름에 길가에 핀 꽃들을 볼때

    푸른하늘과 구름을 볼때

    감사하게도 많네요~

  • 저도 길 걷다가 귀여운 동물들 만났을 때 기분이 좋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 먹을 때, 여행가서 힐링하고 차 한 잔 하며 시간 보내는 게 행복이고 재미인 것 같습니다 ㅎㅎ

  • 저는 걸어다니다가 길바닥에 벌러덩 누워있거나

    식빵 굽듯이 앉아있는 고양이나, 강아지..

    비둘기... 여러 동물들의 풀어진 모습이 좋아요.

    저도 모르게 만져보고 싶고, 쓰다듬어보고 싶고..

    품에 꼬옥 안아보고 싶게 생겼거든요.

    퐁실한 햇빛냄새가 날 것만 같고...

  • 바람에 흔들리는 꽃, 고양이의 식빵자세, 뛰어 놓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사람들의 웃음, 사람들의 선의, 배려, 친절, 시원한 바람, 갓 구운 빵냄새 등이 미소짓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밖에 있으면 대부분 뭔가 홀린듯 알아서 척척 바삐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보면 그렇게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ㅎ

    가끔 주인분들과 대치상태인 강아지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ㅎㅎ

    비가 엄청 오는날 퇴근길에 어떤 여자분이 우산없이 신호등을 건너 뛰어오는데

    알고보니 제 옆에 강아지를 안고 서계시던 아주머니가 우산들고 따님을 마중나오신거더라구요 ㅎㅎ 뛰어오던 분이 따님 ㅎㅎ따님을 보시자마자 바로 우산을 씌어주시고 강아지는 따님분께 뛰어서 뽀뽀엄청하고 꼬리도 바쁘게 흔들고 ㅎㅎ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아니면 어떤 어르신이 도움을 요청했을때 주변 사람들이 흔쾌히 빨리 도와드리는걸 보면 이상하게 미소짓게 되더군요

    글쓴이분은 어떨때 웃음을 지으시는편인가요?

    행복하고 건강하셔요!

  • 저는 우리 엄마용!!

    엄마가 너무 좋아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와요!!!

    이런게 바로 사랑이란 감정인가봐요!!

    엄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