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1934년 9월 8일 남대문에 설치된 것이 최초의 도로용 신호등입니다. 중앙주식으로 지금과 같은 적황녹3색을 사용하였으나 경찰이 앉아 조작하는 신호등이었습니다. 자동화된 도로신호등은 1937년 지금의 을지로인 황금정에 설치되었습니다. 1960년대에 좌회전 신호가 보조신호등으로 설치되었고 1982년부터는 화살표 모양이 들어간 4구식 신호등이 등장했습니다. 좌회전 신호를 끼워넣은 이유는 녹색등 하나만 넣으니 사고가 많이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 민국에 처음 교통 신호등이 등장 한 것은 1940년 이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지금 처럼 둥근 형태가 아니라 마치 기차역 플랫폼 입구의 3색 날개가 번갈아 튀어져 나오는 형태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밤에는 어두워서 사용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