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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불곰74

튼튼한불곰74

혼자 사는데 한 달 생활비,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자취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1인 가구입니다.

월세 제외하고 식비, 교통비, 통신비, 각종 자잘한 지출까지 합치면

한 달에 어느 정도가 ‘평균적인’ 생활비인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서울/지방 기준, 최소로 아껴 쓸 때 vs 그냥 적당히 쓸 때

실제로 한 달에 어느 정도 쓰시는지, 항목별로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세를 제외한 1인 가구 평균 생활비는 보통 최소 절약 기준 약 70만 원 정도(식비 35만 원, 교통 8만 원, 통신 7만 원, 기타 생활비 20만 원) 수준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적 여유 있게 생활하는 기준은 약 110만 원 정도(식비 50만 원, 교통 10만 원, 통신 8만 원, 기타 소비 42만 원)로 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성별마다 다르고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서울 기준으로 월세 제외시 보통 50~60만원정도 소비를 한 듯 합니다. 이러한 금액은 최소한이기보다는 상당히 아껴쓴 금액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적당히 쓸때는 약 150만원정도를 쓴듯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100만원에는 여행비, 쇼핑비, 각종 취미생활비용 등이 포함된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서울과 지방 1인 가구의 한 달 생활비는 절약할 경우 식비 15만~20만 원, 교통비 5만~10만 원, 통신비 3만~5만 원, 기타 지출 5만~7만 원으로 총 약 28만~42만 원 정도이며, 적당히 쓰면 식비 30만~40만 원, 교통비 7만~10만 원, 통신비 4만~5만 원, 기타 지출 10만~15만 원으로 총 50만~70만 원 수준입니다. 서울은 교통비가 다소 높고 생활비도 조금 더 들 수 있으나, 지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니 자신의 소비 패턴과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서 지출을 점검하세요. 이사는 물론이고 식비 절약, 통신비 요금제 점검, 불필요한 구독 해지 등으로 지출을 관리하면 생활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