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을 남자 여자로 가르기는 힘들것 보이지만 아마 성격상 여자들이 남자보다
세심한 면이 있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달에 한번씩 치르는 생리도 한 몫 한다고 보구요
또 여자가 남자들보다 직접적으로 육아를 하다보니까 거기에서 오는 우울감 또한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모아 평균치를 만들었을 때 여자가 좀 더 우울한 존재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그래서 남자든 여자들 서로 도와가면서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의 우울한 감을 없애주는게
서로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결혼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