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우울감ㅇ이 더 심하다고 하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가요?

어느 통계 사이트를 보아도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우울감이 더욱더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왜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우울감이 더 심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호르몬의

    변화를 겪습니다.

    임신중에서 우울감을 느낄 수 있고 출산 후 더 심한

    산후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에 있어서 인생 최대 건강적으로 최고

    위기가 오는 시기가 갱년기입니다.

    여성호르몬이 고갈되는 시기에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라고 합니다.

  • 우울감이 심한 것은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평소에 조용한 성격이거나 그런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대부분이 여성들이 남성보다는 우울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남자보다도 더 소외된다는 느낌을 더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 제가 지켜본 부분에서는 보통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감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우울감을 느끼는 것도 더 많은 거 같습니다.

  • 사실 이것을 남자 여자로 가르기는 힘들것 보이지만 아마 성격상 여자들이 남자보다

    세심한 면이 있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달에 한번씩 치르는 생리도 한 몫 한다고 보구요

    또 여자가 남자들보다 직접적으로 육아를 하다보니까 거기에서 오는 우울감 또한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모아 평균치를 만들었을 때 여자가 좀 더 우울한 존재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그래서 남자든 여자들 서로 도와가면서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의 우울한 감을 없애주는게

    서로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결혼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사는 것 같습니다

  • 여성은 생리주기, 임신, 출산 후 호르몬 변화가 심리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이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 여성은 불안장애나 기분장애등은 평생 남성보다 2배나 높게 가지고 간다고 합니다 평생을요 이러는 이유는 남성은

    쉽게 넘기려고 하는것도 여성은 쉽게 넘기지 않고 이거에 대한 집착을 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정신적인 장애가 나타나고

    우울감 이라던지 우울증도 사실 정신병의 일종 이거든요 이런 우울감이 남자보다 2배 넘게 나타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