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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미래도센스있는두부찌개

미래도센스있는두부찌개

25.12.03

회사대표님이 연세가 많으시고 건강안좋으신데.

같이 사는 와프도 있고

분가한 딸.아들도 있는데

모르진 않을껀데

병원을 수행기사님 하고만 가세요.

증상이 심한데 매일 지켜보는 저로서는

걱정이 한가득.

아..가족들 한테 오지랍을 피냐..

그냥 대표님이 알아서 하게 지켜봐야

하나..딜레마에 빠졌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25.12.04

    그냥 두세요

    대표라는 자리에 있는 분인데 생각이 없으시진 않을 겁니다

    겉으로 보기엔 괜찮아 보여도 속은 모르는 겁니다

    가족들과 사이가 안좋을 수도 있고 복잡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질문자님이 껴들 문제가 아닙니다

  • 회사 대표일은 대표가 알아서

    하시도록 그냥 참견하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어른들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러시겠죠

    가족들이 걱정하는거 싫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대표 와이프가 더

    아픈 사람일수 있습니다

    알아서 하시도록 지켜만 보십시요

  • 회사 대표님이 수행기사 만 데리고 병원가는 것은 그만한 가정사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하게 지켜보는게 맞는것이지 가족들한테 말하게 되면 오지랖이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수행 기사만으로 충분해서 그런 것이고 더이상 혼자 안되겠다 싶으면 아내나 자식들한테 말하고 같이 병원 다니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수요일 오후입니다.

    아마도 대표님이 수행기사와 같이 다니는걸 더 편해서 그런거같네요

    그리고 회사이외에 집에서는 가족들이 잘 챙기지않을까요^^;;

    좋은 의도로 말을 꺼냈다가 오히려 오지랖이 될수있어요

    그냥 지켜보시는게 맞습니다.

  • 대표님이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있을겁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가족들에게 알리는 것은 오지랖일 가능성이 크고 대표님도 좋아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