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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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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갈 때 모든 계획을 전부 맡아서 하는가요? 아니면 그냥 따라가 주는게 편하게 생각 하는가요?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피곤하기도 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기위해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여행 가는 사람들 중에 모든 계획을 도맡아 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편하게 따라가는 사람도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호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저는 여행을 할때 계획을 짜고 가는 걸 선호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서 무엇을 해야할지 궁금하기도하고 답답함을 느끼기도 해서 주로 계획을 짜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지인이 계획을 세우면 따라가는 타입입니다. 아무래도 여행계획은 계획적인 사람이 잘 짜기 때문에 잘하는 사람이 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컨트롤이 가능하고 성취감이 있어서 만족감을 느낍니다.

    그냥 따라가는 걸 선호하는 사람은 휴식과 여유에 집중하며 스트레스 없이 여행을 즐깁니다.

    결국 여행 스타일은 성향 차이로 잘 맞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처럼 계획을 짜는걸 좋아하는사람도있꼬 편하게 따라가는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힘들거 하고싶어하는사람은 없을겁니다

    저도개인적으로는 편하게 따라가는 스타일이지만 계획을 짠친구한테 고생했다고 밥한끼사주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 여행갈때 모든것을 도맡아하려하는 인원들도 분명 있기는 하지만 보통은 적당히 나설때만 나서며 분담을해서 각자 맡은 포지션을 상황따라 바꿔가며 여행을 하는과정에서 담당하는바를 다르게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아무리 편한사이라하더라도 그저 쫒아가는 정도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사이가 벌어지기 마련이거든요.

    일행이 무언가 해주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않고 나도 할때는 하면서 서로 부족한부분을 채워가며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것이 올바른 단체여행법입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계획해서 가길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계획을 다 짜고 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계획 없이 그냥 가도 좋아하는 사람도 잇죠. 저도 그냥 가는것을 선호하긴 합니다. 근데, 어떤 친구가 계획 조금 짜달라고 하면 해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