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기 올해 3월 20날 다녀온 사람으로 써 말씀 드릴께요 가실꺼면 차라리 롯데월드 가세요....
그게 더 나아요! 저는 춘3월에 다녀왔는데 가서 너무 실망하고 왔습니다. 제가 갔을 당시 아직 날이
많이 춥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운휴인 어트랙션이 좀 많아서 무서운거 못타시는 분들에겐 사실상 탈만한게
별로 없고요 거기에다 아예 운행 중단한지 10년이상 된 대관람차도 있고 거긴 테마파크 인건 맞는데......
놀이기구 반 전문 식당가 반 기프트샵 반 인 그런 테마파크 인것 같아요.....
제가 서울 살아서 서울 기준으로
원래는 서울에서는 에버랜드 가는 교통편이
버스 또는 택시 또는 자차 아니면 갈 방법이 없어서
학교에서도 안보내준 테마파크라 올해 진짜 큰 맘먹고
처음으로 경기 외곽으로 빠진건데, 일단 먼저 에버랜드가 종착역인
경강선 에버라인 생겨서 에버랜드 가기가 한층 더 편해지고 교통편이 좋아진건
인정 거기에 에버랜드 가는 무료 셔틀도 있는건 장점인데.... 동절기라 운행 안하고
놀이기구를 십년이상 방치할꺼면.... 왜 그런 테마파크가 있는가? 라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