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택배기사가 물건을 던져서 물건사용을 계속 못하고 있어요.
20일전 아기 걸음마보조기와 장난감을 주문했는데요, 둘다 배터리를 넣어 사용하는 전자기기입니다. 밖에서 쾅 소리가 나서 봤더니 제가 주문한 택배더라고요. 택배는 롯데택배인데 기사가 엘레베이터 안에서 저희집 현관으로 물건을 던져요. (cctv확보) 기사한테 전화해서 물건 왜 집어던지냐 했더니 집집마다 자기가 어떻게 기억하냐면서 전화를 기사가 일방적으로 끈어버렸습니다.
겉에는 멀쩡해도 충격때문에 혹시 언제 고장날까 신경쓰여 뜯어보지도 않고 바로 반품신청을 했고 다시 재주문을 했는데 도착날짜에 또 밖에서 쾅 소리가 들려 바로 나가서 기사한테 왜 자꾸 물건을 집어던지냐고 했더니 그게 싫으면 직접가서 사라고 하네요. 원래 이렇게 집어던지냐 했더니 원래 집어던진데요..
영업대리점에 전화했더니 기사랑 해결하라고 하고.. 그 택배기사때문에서 주문하고 반품하고 또 재주문해서 물건받기까지 공휴일등등 껴서 20일이 걸렸습니다. 물건 무게도 꽤 나가고 전자기기를 저렇게 찝찝하게 쓰기 싫은데 그 택배기사때문에 물건을 맘놓고 주문을 못하고 있어요.
업체에 물어보니 업체에선 롯데택배만이용한다고 하고...
택배기사 때문에 너무 화가나고 이런경우 택배사쪽에 보상이나 해결방안을 제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날 더운데 택배기사들 고생하는거 압니다. 의류나 파손되지 않는 물건은 그러려니 하는데 금액도 나가는 부피가 큰 전자제품을 그렇게 던지는건 도저히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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