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외삼촌, 외숙모께 스마트워치를 선물하고 싶은데 큰외삼촌, 큰외숙모가 섭섭해할까요?

큰외삼촌, 큰외숙모는 자녀가 있고

둘째외삼촌, 둘째외숙모는 자녀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어버이날에 스마트워치를

둘째외삼촌, 둘째외숙모께 선물로 드릴까하는데 큰외삼촌, 큰외숙모가 섭섭해할까요?

큰외삼촌, 큰외숙모는 사촌동생들이 챙길거니 괜찮나 싶기도 하다가

괜히 섭섭해하실까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유가 있으니 하는건데 큰외삼촌 큰외숙모님께서는 충분히 이해 해 주실거라 생각이듭니다

    혹여라도 오해가 되지않게 얘기를 하면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둘째 외삼촌과 둘째 외숙모가 챙긴다 라고 할 시

    사람은 감정을 느끼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첫째 외삼촌과 첫째 외숙모는 서운함을 가지기에 충분한 여지가 있겠습니다.

    물론 자녀가 없기 때문에 본인의 챙김은 좋은 부분이 이긴 하지만

    사람의 서운함의 감정은 어찌할 부분이 없다 랍니다.

    그렇기에 맛있는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선물은 생신 때 두 분의 선물을 준비하여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큰외삼촌, 큰외숙모 분이 섭섭해 하실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스마트 워치는 아니더라도 두 분께도 해드릴 선물을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게 선물이라는 게 감정상의 문제라 생각 보다 서운해 하실 수도 있거든요..

  • 음.. 두분꼐 필요한 선물이라고 생각해서 고르셨다면 그 의미가 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자녀분들이 어버이날을 챙겨주시지 않을까요?

    이미 선물을 준비하셨거나, 따로 계획을 하고있는지 미리 여쭤보시는건 어떠신가요?
    그렇다면 서운하다고 안 느끼실 것 같습니다.

    혹시나 서운해 하신다면, 생각하신 거 그대로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스마트워치를 둘째 외삼촌과 외숙모께 선물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큰외삼촌과 큰외숙모가 섭섭해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족 간의 선물 분배는 감정에 민감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외삼촌과 큰외숙모도 특별한 날에 어떤 형태로든 선물이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그들의 기분도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정말 필요한 선물이라면, 큰외삼촌과 큰외숙모에게도 소소한 선물을 준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가족 모두가 모이는 자리에서 서로의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을 함께 챙기는 이야기로 연결해보면 좋겠습니다. 이런 잔정이 가족의 결속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