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화장이 많이 늘어나는 이유는?

예전에는 사람이 죽으면 산소에 묻는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산에 묻는경우도 여전히 많지만

화장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묘에다가 관을 묻더라도 관리할수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동묘지가 유행했다가 최근에는 더 간편하게 화장을 하고 납골당에 유골을 맡기는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 인구가 줄고있고 벌초하는 인구도 없어질테니 묘 관리할 사람도 없어지겠죠

    관리 안된 묘가될게 눈에 뻔한만큼

    화장이 느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장하는데는 사회적인영향많은거같습니다

    예전에화장이라는게 시설적으로나잘되있지않을뿐더러 유교사회에서는 매장이 우선시되었다고 봅니다 현재는 땅도부족하지만 편리성때문이라고도봅니다

  • 제일 큰 이유는 묘자리가 부족한것이 큰 이유라고 하겠으며 산에 묻는것 자체가 엄청난 노동과 절차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쩐처럼 관짝에 넣고 묻는게 아니라 화장을 하고 산에 묻는게 대부분입니다.예전처럼 무덤 만들면 그게 후손들한테 관리가 제대로 되겠씁니까....당장에 손자들도 관리하기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 우선 땅이 부족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화장하여 납골당에 모시는 것이 편리하고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덜해서 화장하는 것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