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년 고구려가 수의 대군을 살수에서 물리쳤습니다. 그런데, 살수의 위치를 놓고 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청천강 일대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북한에서도 일반적으로 청천강 일대를 살수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살수의 위치를 중국 요령성 봉성시의 봉황성(봉성일대)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는 고구려의 유적과 연결되어 중용한 지역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지리적으로 청천강이라보면 수나라 대군의 진격, 회군 경로와 기록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령성, 봉황성 주장은 일부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