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아이와 유아동반석을 탔는데, 책 읽고있던 어떤 아저씨가 눈치를 준다고(다른분은 실제로 아이 좀 조용히 시켜달라고 말을 하기도 했다함) 근데 생각해보니 아이가없는 일반인에게 유아동반석을 구매할때 미리 경고문(?)안내문으로 아이와 함께 동반하니 소음이 발생할수있다고 하던데..근데 댓글을 보면 니 애한테나 괜찮은거지 민폐가 맞긴하다 이러면서 유아동반석에서 떠드는 아이가 민폐가 맞다는 사람도 몇 보였구요...
기차를 탑승할때 유아 동반석 자리의 표를 예매 했고 유아 동반석은 아이들의 소음이 발생할수 있다는 안내문이 있는 경우에는 민폐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시끄러울수 있다는 안내문까지 확인을 하셨다면 다른 좌석을 예매 하거나 어쩔수 없이 유아 동반석을 예매 한 경우에는 민폐라고 생각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