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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박새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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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에 비해 얼마나 경쟁력이 있나요?

예금 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비해 실질적인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알고있는데, 예금 금리가 물가 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얼마나 유리한지 등 궁금하여 질문해 봅니다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예금금리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물가상승율 만큼을 보전해줄 뿐이지 물가를 뛰어넘긴 어렵습니다

    • 그 이유는 기준금리를 기준으로 예금금리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 기준금리는 현재 경제 성장율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만큼 물가도 같이 성장을 하게 됩니다

    • 따라서 예금으로 자금을 관리하는 것은 화폐가치하락을 최소한으로 방어하는 수단으로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금리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에 비해 약1.5%~2% 가까이 높았는데, 2021년 이후 인플레이션이 더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갖추려면 이를 회복해 다시 2% 정도의 차이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비해 실질적인 가치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율을 뺀 값으로 계산되며, 이는 예금의 구매력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만약 예금 금리가 2%이고 인플레이션율이 3%라면, 실질 금리는 -1%가 됩니다. 이는 예금의 가치가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율보다 높다면 실질 금리가 양수가 되어 구매력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는 많은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있지만, 예금 금리는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적인 가치 보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경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비해 실질적인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예금 금리는 명목 금리로 제시되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한 금리입니다. 따라서,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을 초과할 때만 실질적인 구매력 유지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예금 금리가 2%일 때 인플레이션율이 3%라면, 예금의 실질 가치가 감소합니다. 이는 예금의 명목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에 의해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보다 낮으면, 예금을 통한 자산 증식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반면,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율보다 높을 경우, 실질적으로 자산의 구매력을 보호하거나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예금으로부터 얻는 이자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초과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가치가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금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의 차이를 고려하여 예금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기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다릅니다만

    보통 예금과 같은 경우에는 인플레이션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기도 하고

    추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현금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도 하는 등

    거의 이점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보다 낮으면 돈의 실제 가치는 줄어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예금 금리가 3%인데 물가 상승률이 5%라면, 이자율로 얻는 이익보다 물가가 더 빨리 오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보다 높으면 돈의 가치를 지킬 수 있고, 조금이라도 실질적인 이익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예금 금리가 물가 상승률과 비교해 얼마나 높은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에 비해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솔직히 요즘 예금 금리는 인플레이션에 비해서 거의 경쟁력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겨우 인플레이션 오르는 정도 수준의 예금 이자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정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명목금리 = 실질금리 + 물가상승률이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서 사실상 명목금리가 3퍼센트를 넘어가지 않는이상, 실질금리는 제로에 수렴하게 되죠.

    그래서 실질금리로 따지면 예금금리는 크게 경쟁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이자소득과 원금보전을 할수있기 때문에 무휘험자산으로 많이 투자합니다.

  • 예금 금리가 인플레이션에 비해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는 해당 국가의 경제 상황과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면 예금 금리도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율이 하락하면 예금 금리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져 경쟁력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인플레이션율이 더 빠르게 상승하면 예금 금리의 경쟁력은 약화됩니다.

    현재 한국의 인플레이션율은 2023년 8월 기준으로 5.7%이며, 예금 금리는 3%대 후반에서 4%대 초반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예금 금리는 인플레이션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실질적인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관점에서의 분석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경제 상황의 변화에 따라 예금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의 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