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괜찮을 수도 있고 안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심장으로 인한 폐수종의 경우 마취 잘못하다가는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마취 전에 방사선 찍고 청진하고 필요하다면 모든 검사를 다 하고 스켈링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런 비용적인 부분과 의료 서비스는 보호자 선택의 몫입니다.
수의사는 이런 위험성을 고지하고 알려주는 거지 결정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통 그런 환자들은 사전에 서맥 방지하는 약물을 투약하고 하시는 수의사 선생님들도 있었던것 같네요
혹시나 치아가 너무 좋지 않은데 스켈링을 해야 할 경우 수의사도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스켈링 시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