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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리뷰 별점만 믿고 맛집 찾았다가 낭패본 적이 있는데 다들 맛집 선정 기준 어떻게 되시나요?

종종 친구나 연인이랑 함께 맛집을 찾아가서 먹는 편인데요 이왕이면 맛있는 곳에 가서 제대로 먹고자 후기들을 찾아보는데 배달어플에서 후기들을 보는 편입니다. 이게 보면 리뷰수도 많고 별점도 괜찮아서 기대하고 가봤더니 너무 실망스러운 곳이 있어서 기대만 못해서 상대방한테 오히려 미안하더라고요. 광고성 리뷰도 많고 하다보니 진짜 맛집 찾기가 더 힘들어진거 같더라고요. 이런 광고성 리뷰 적당히 거를 수 있는 방법이나 본인만의 맛집 찾는 기준은 어떤게 있으신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칼퇴하는오리

    일단칼퇴하는오리

    저도 리뷰 이벤트를 많이 쓰고 블로그 후기도 쓰기 때문에 진짜 맛집 구분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방문이 많은 곳인지 확인하세요.

    네이버 리뷰에도 1번째 방문인지 5번째 방문인지 나오기 때문에 < 재방문이 많다=어느정도 맛은 보장 > 으로 봅니다. 저도 값에 비해서 맛이 있어야 2번 이상 가기 때문에..

    카카오맵 리뷰나 구글맵 리뷰를 참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쪽은 주로 리뷰 이벤트 대상이 아니라 관리를 안하거나 못하거든요.

    대신 신상 오픈한 집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 전 낮은 평점을 조회해서 봅니다. 높은 평점은 광고일수 있지만 낮은 평점은 광고가 아니기에 일것을 조회하고 갑니다. 이러면 대박은 아니여도 실패할 확율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은 리뷰 맛집 잘못 찾았다가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리뷰 같은 경우는 진실적인 리뷰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잘 찾는게 엄청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리뷰를 많이 참고하기는 하지만 일단은 알바인지 아닌지 자세히 봅니다

  • 가장 정확한 정보는 본인이 직접 음식을 먹어보는 것이죠. 아니면 지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아보시는게 좋고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 테스트 삼아서 도전해보는게 가장 정석인거 같습니다.

  • 보통 네이버에 있는 평점이나 혹은 배달어플 평점을 많이 보시고 높은 평점을 본 뒤 주문을 하거나 매장에 가서 먹는데 아쉬운 경우가 자주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구글에 검색해서 구글 리뷰 점수를 봅니다. 보통 구글 리뷰 점수는 광고도 없어서 많이 투명한 편입니다.

  • 별점보다 리뷰 내용의 구쳐성을 먼저 봅니다.

    광고성 리뷰는 사진, 문장, 스타일이 비슷하고 막연한 칭찬성 무구만 반복됩니다.

    지도맵 평즴, 인스타 해시태그, 블로그 후기까지 교차 검증을 하면 실패확률이 줄기는 하죠.

    그런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애초에 맛집이란 없다 생각하고 기대치를 낮추면 실망할 일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