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의적으로 홍길동과 임꺽정을 말합니다. 홍길동은 얼자 출신으로 조선 연산군 때 충청도 일대(주로 충주) 에서 활동하다 잡혔고 임꺽정은 경기도 양주의 백정 출신으로 조 선 명종 때 경기도와 황해도 일대에서 활동하다 잡혔습니다. 홍길동은 부패한 관료들을 혼내주고 그 들이 부당하게 모은 재물을 뺏어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준다. 임꺽정은 명종 당시 흉년과 정치적 부패로 백성들이 굶주리자 관아의 창고를 털어 얻은 곡식을 빈민에 게 나눠줬던 의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