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나 사회에 나와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도 충분히 좋은 관계 만들 수 있어요. 어릴 때 친구가 많았다고 해서 지금도 잘 지내는 건 아니고, 오히려 나이 들수록 깊이 있는 관계 한두 개가 훨씬 더 힘이 돼요. 저도 연락하는 친구 손에 꼽고, 가끔은 “나만 이런가?” 싶을 때 있었는데, 오히려 그 덕분에 더 진심으로 챙기고 오래 가는 관계가 됐어요. 움찔할 필요 전혀 없고, 지금 있는 관계를 소중히 하면서도 새로운 인연을 천천히 만들어가면 돼요. 진짜 괜찮아요, 전혀 이상한 거 아니에요..!!
질문자님은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친구가 없는 게 아니라 세 명의 친구가 있는 거라서 친구가 없는 게 아니라 친구가 적은 거고요. 친구가 없으면 정신 질환에 걸릴 수 있는데 침수가 친구가 적은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적은 거 과체로는 괜찮지만 그게 더 친구가 적어서 뭐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더 만들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