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 그쪽 배들이 드나들기 편하게끔 항만부지를 더 넓히려고 욕망산을 깎아내는것인데 거기서 나온 돌덩이들을 방파제 만드는데다가 쓴다고 합디다 그리고 그 산 이름은 옛날에 가덕도에 유배온 선비들이 한양쪽을 바라보며 임금님을 그리워하며 욕망했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요.
최고 높이 150m에 달하는 욕망산을 평지로 만들어 축구장 75개 면적의 배후단지를 확보하는 동시에 여기서 발생하는 약 4000만㎥의 석재를 신항 개발에 투입하는 국가 자원순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과거 이 지역은 섬이었거나 바다와 맞닿아 있었는데 이곳에서 육지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했기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