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화재 현장 소방관 위해 새벽에 문을 연 식당이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의정부 화재 현장에서 소방권 들을 위해서 새벽에 문을 연 식당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의정부시 용현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새벽에 식당 문을 열어 소방대원들을 도운 식당 주인의 선행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8시 40분경 의정부시 영현산업단지의 한 유리 제조 공장과 침구 제조 공장 사이 공간에서 발생한 불이 강풍을 타면서 빠르게 확산했습니다. 퇴근 후 집에서 재난 문자를 확인한 ㅅ신장식당 사장은 불이 난 곳이 본인의 식당과 가까운 위치임을 확인 하자마자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지나 불길이 잦아들자 김 사장은 "뭐라도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의해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식당 문을 열었습니다.

  • 예 그렇습니다 의정부 용현 산업단지내 화재로 인해 출동한 소방대원들을 위해 식당을 열어 쉴수 있는 공간과 음식을 준비해 주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훈훈한 이야기가 알려주었다 라고 합니다

  • 예 그렇습니다 의정부 용현 산업단지 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현장에서 인근 식당의 한 식당 주인이 소방관들을 위해 새벽에 문을연 사연이 뒤늦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 맞겠지요. 의정부시 용현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에서 인근의 한 식당 주인이 소방관들을 위해 새벽 시간에 식당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 식당은 평소 오전 11시 30분에 문을 여는 곳으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컵라면과 커피 등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화장실도 개방하여 잠시나마 쉴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