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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구에서울산까지 태워주는데 와이프가 화를내는데 잘못타고온거일까요?

명절모임때마다 울산에서대구를 버스타고가면

술안마신대구친구가 울산놀러갈겸 저를다시 울산까지밤에태워주는데 와이프가 친구가 좋아해도 힘들겸 위험하게 타고오지말라고 되려화를 내는데 알겠다고 참아야될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대구에서 울산까지 태워주는 것에 대해 와이프가 화를 내는 이유는 아마도 친구의 호의가 고맙지만, 밤에 장거리 운전이 위험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일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와이프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녀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면서도 다음 번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다른 안전한 방법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마운일이긴 한데 무언가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면 잘설명해주세요. 안그러면 매번 부딪힐수도 있으니까요. 설명도 잘해주시구요!

  • 친구가 대구에서 울산까지 태워주면 고마운 일이 아닌지요?

    이것도 친구이기에 가능하겠죠!

    오해를 하게되면 끝이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본대로만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친한 친구분이라도 한번정도 우연히 대구에서 울산까지 장거리 운전으로 태워준다 하여도 자주 이용하면 질문자님의 집에서 싫어하고 부담감을 가지시겠죠. 그러므로 추후 개별로 움직이시는게 바람직하시겠죠.

  • 안녕하세요 친구가 대구에서 울산까지 차로 직접 운전해서 태워 주면 고맙다고 생각되는데 아마 와이프가 친구

    부담된다고 싫어 하는 거 같습니다. 대구 올라 갈 때 기름 값 정도 주시면 와이프도 이해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 와이프 분이 다소 예민하게 빋아드리시는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나름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장거리라 부담을 주기 싫어하는 성격이실 수 있고 술을 마시지 않았다 해도 같은 술자리에 있다 오는 거라 피곤함이 큰 상태에서 운잔하니 위험하다고 생각에 싫어하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유를 알아보고 대처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당

  • 친구가 그 먼거리를 태워다 주면 감사해야 할 일이죠.

    아마 아내분은 친구분에게 부담주기가 싫어서 그랬을 겁니다.

    그친구는 울산간김에 울산도 구경하시구요.

    서로 좋네요.

    대신에 작성자님이 톨비랑 휴게소에서 음료수는 부담하시구요

  • 좋은친구지만 대구에 있는친구가 울산까지 차로 태워주면 좋은일이지만 대구친구는 울산에서 다시 대구로 가야하는것이니까 아내분입장은 친구차도 한드번이지 자주태워주면 부담되는것 때문에 타지말라고 하는것같습니다

    친구라도 오고가는정이 있어야 오래유지하고 좋은친구로 남을수 있습니다 .일반통행식 친구는 오래가지 못하죠

    친구부담주지말고 기차나 버스타고 오라는 이야기 입니다

  • 일부러 데려다주는것도 아닌데 왜 와이프가 싫어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여. 과거 그 친구분하고 엮여서 안좋은일이 있었는지 곱씹어보세요

  • 글쎄요~??친구가 대워다주면 고마운 일이죠~ 왜 화를 낼까요? 혹 와이프가 그 친구를 싫어하는것같네요~? 왜 싫어하는지 ? 풀어주는게 좋을듯하네요~

  • 친구차 타고 올수도 있는 일인데 와이프가 화를 많이 낸다는 것은 와이프가 그 친구를 싫어해서 그러는지도 모르겠네요!

    괜히 그 친구와 자주 어울릴까봐서...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구가 대구에서울산까지 태워주는데 와이프가 화를내신다면 이해가 안되네요. 친구가 울산까지 태워주면 그냥 고맙다고 하서 음료수나 사주면 될것같은데 화를 내는 이유는 몰르겠네요.

  • 저도 화를 낼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하지만 질문에서는 알 수 없는 히스토리가 있을 수 있죠. 왜 화가 나는지를 우선 좀 알아야할 것 같네요.

  • 음..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지만 저는 크개 문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본인이 놀러갈겸 겸사겸사 탸워주는게 맞다면 문재될건없죠.ㅎ

  • 상황이 복잡하네요. 아내의 걱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친구가 태워주는 것은 좋은 의도이지만, 아내가 불안해하는 이유도 고려해봐야 하겠습니다. 아내와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친구와의 관계, 안전 문제, 그리고 아내의 감정을 모두 존중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시고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와이프 입장에서는 그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가 추석 연휴인데 민폐가 끼치거나 사고가 날까봐 하는 우려차원에서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참고 넘길만한 일이면 참고 또 참아야합니다. 그래야 가정의 평화가 유지됩니다. 와이프분은 질문자님이 걱정되는 맘으로 한 말이니 너무 맘에 두지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