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이후는 통상적인 하교 시간대보다 늦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교통 흐름이 원활한 시간대에는 도로 소통에 직접적인 방해를 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다만 학교 정문 앞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차는 방해를 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다만 학교 정문 앞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차는 시간과 관계없이 금지된 곳이 많습니다. 도로교통법상 주정차 금지 구역에서는 차가 없더라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학교 주변 거주자들에게는 야간 시간대의 차량 소음이나 전조등이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민폐 여부는 교통량보다는 차량을 세워두는 위치와 정차 시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아이를 기다릴 때 시동을 끄고 대기하는 공회전 제한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