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사가기전에 이사갈 지역에 양해말씀 공고문을 붙여놓는 편이지요. 주차자리 확보나, 소음등이 발생될수 있음과 이사 시간 정도를 공지해두면 본인들도 언젠가 이사를 하기때문에 왠만한 입주민께서는 공지한 시간까지는 이해해주십니다.
다만 너무 예민하여 딴지거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중한 사과와 마무리시간을 다시 알려주어 완만하게 해결보시는게 가장 베스트겠죠 ㅎㅎ 앞으로 자주뵐 이웃분이니까요..
허나 이사갈집 주변에 그런분 만났으면 근처에서 되도록 안마주 치는게 경험상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