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각박해도 아파트 이삿짐 사다리차 소리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사람은 없겠죠?

3월은 계절 상 봄에 해당되고 이사를 가기도 합니다. 대부분 이사는 어쩔 수 없이 이른 시간부터 시작을 하는데 사다리차 오르 내리는 소리는 소음을 유발하지만 당연히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다리차 시끄럽다고 민원 넣는 사람은 없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있습니다 분명히 존재합니다

    골목길 일방통행길에 사다리차로

    짐 옮길때도 빼라고 난리치는사람도 있어요

  • 요즘 세상 많이 각박합니다. 그런 사람 잘 없지만 아주 가끔씩 정신병에 가까울 정도의 민원러들 있습니다. 그런 사람 있으면 빨리 이사 가는 것이 답입니다.

  • 보통 이사가기전에 이사갈 지역에 양해말씀 공고문을 붙여놓는 편이지요. 주차자리 확보나, 소음등이 발생될수 있음과 이사 시간 정도를 공지해두면 본인들도 언젠가 이사를 하기때문에 왠만한 입주민께서는 공지한 시간까지는 이해해주십니다.

    다만 너무 예민하여 딴지거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중한 사과와 마무리시간을 다시 알려주어 완만하게 해결보시는게 가장 베스트겠죠 ㅎㅎ 앞으로 자주뵐 이웃분이니까요..

    허나 이사갈집 주변에 그런분 만났으면 근처에서 되도록 안마주 치는게 경험상 좋을것같네요.

  • 솔직히 그런 사람은 거의 없기는 하지만 진짜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서 사다리차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ㆍ 보통 이사 아침 8시에 시작해서 거리가 멀지 않으면 2시-3시 사이에 다 끝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