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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래도슬림한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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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관련 신용점수에 대해 질문합니다!

은행권 신용대출 최대 2천만원 되는데

필요한 돈 1200만원만 받는 거랑

2000만원 한도로 받는 거랑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다른가요?

같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현재 경제전문가

    정현재 경제전문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권 신용대출에서 1200만 원만 받는 경우와 최대 한도인 2000만 원까지 받는 경우,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대출 금액이 높을수록 신용 부담이 커져 신용점수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지만, 대출 신청 후 승인 여부와 실제 대출 실행 금액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1200만 원만 대출받으면 신용카드 사용 한도 대비 부채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신용점수 하락 위험이 적고, 대출 상환 부담도 적어 긍정적입니다. 반면 2000만 원 한도까지 대출받으면 부채 증가로 인해 신용평가사에서는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어 점수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 관리차원에서는 필요한 돈인 1200만원만 받으시는게 유리합니다.

    DSR 평가나 전체 부채를 기준으로 평가할때 대출금이 적을수록 유리하게 평가됩니다.

    리스크도 적기 때문에 신용관리가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물론 더 많은 대출을 받게 되면 신용점수가 더 크게 하락하는 것이 맞습니다

    • 그러나 대출을 2개로 가져가는 것 보다는 한 번 받을 때 크게 받는 것이 더 유리한 판단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한도를 2000만 원으로 꽉 채우는 것보다 필요한 1200만 원만 받는 것이 신용점수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신용평가사는 개인이 보유한 총 부채의 절대적인 양을 중요하게 보기에 대출액이 적을수록 점수 하락 폭이 작습니다. 한도를 모두 소진하여 대출을 받으면 금융기관은 해당 소비자의 자금 사정이 매우 시급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한도에 여유를 두고 필요한 만큼만 빌리는 행위는 계획적이고 우량한 금융 소비자로 인식되어 가점이 붙습니다. 또한 대출 원금이 많아지면 매달 갚아야 할 이자 부담이 늘어나며, 이는 DSR 비율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200만 원만 대출받을 경우 추후 연체 없이 상환해 나간다면 점수 회복 속도 또한 전액 대출보다 훨씬 빠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관련 신용점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대출 액수가 높을수록 신용점수는

    그에 비례해서 내려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익애 클수록 부채 비중이 높아져 신용점수 하락 폭이 더 큽니다. 따라서 2,000만 원 한도가 나오더라도 실제 필요한 1,200만 원만 받는 것이 신용점수 관리와 향후 DSR(부채상환비율) 확보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빌릴 수 있는 한도와 빌려야 할 금액을 구분하여 최소화하는 것이 합리적인 부채 관리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