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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치와와

수영하는치와와

25.12.05

병원인데 제가 너무 귀찮게 한 행동 일까요

아파서 입원했습니다 몸이 좀 아파서 간호사분에게 말씀 드렸는데 간호사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러시고 "힘들다면서요 앉아 계세요" 이러고 가셨어요.. 제가 너무 귀찮게 한걸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투명한자칼

    충분히투명한자칼

    25.12.07

    괜찮아요

    아프신분들이라 간호사분도 이해하실꺼예요

    쓴이가 귀찮게해서 미안한 마음이 드신다면

    간호사님 오셨을때 음료하나 건내시면서

    아파서 조금 예민했는데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다

    인사정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래요

  • 귀찮은게 아니고 많은 환자들이 다 똑같이 아파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듣는 소리일까요 간호사 입장에선 나름 친절하게 말하고 배려했을거같아요 좋은말도 수백번 듣다보면 일반인도 미칩니다

  • 아픈데 도움을 요청하신 건 당연한 행동이에요.

    병원은 환자가 아프다고 말하라고 있는 곳이지 참으라고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간호사분의 말투가 조금 건조했을 뿐이지 귀찮게 하신 게 절대 아닙니다 

    몸이 아플 땐 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ㅎㅎ

  • 전혀 귀찮게 한건 아니신듯해요

    다만 간호사분이 업무에 지치신듯한대 그래도 환자분에게 그렇게까지 .....너무 마음쓰지않으시는개 좋을듯합니다.

  • 아뇨 몸 상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것과 그런 요구 조건들은 과도한 것들이 아닙니다. 병원 자체도 서비스 직이고 환자의 상태를 체크 해여하는 것도 병원의 업무 선상이니 과도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 진통제 등을 추가로 맞을 여건은 아니셨나봅니다 ㅜㅜ 간호사선생님께서 해드릴 조치가 없으셨을텐데 조금만 다정했음 좋았을첸데 아쉼네요 ㅜㅜ

  • 간호사도 하루에 수십 명의 환자를 상대하다보니, 힘들고지쳐서 그런 것 같네요. 질문자분께서 귀찮게 하신 건 아니라고 봅니다~!

  • 사람이 몸이 아프면 누구나 짜증이나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환자가 간호사에게 충분히 질문을 할수있는 상황인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절대 무례하지 않는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간호사가 좀 투박하게 대처를 한것 같아요

  • 그러거 같지는 않아요

    몸이 아프니 그런거예요 귀찮게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간호사도 하루에 수십명씩 만나다보니

    조금은 무뚝뚝 할수도 있어요

    저는 서로가 다 이해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니요 제가 볼땐 그런거 같지않아요

    설사 그렇다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충분히

    병원에서 물어볼수있는 상황이라 생각해요

  • 아프면 어쩔수없는 상황이죠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너무 자주 아프다고 하시면 간호원이 귀찮아 할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아쁘면 아쁘다고 하야지요 그리해야 진통제도 놓아주지요~~

  • 몸이 아파서 간호사에게 말을하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다만 그 횟수가 잦다면 간호사도 힘들고 귀찮아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환자가 할 수 있는 말이고 행동입니다. 간호사가 짜증을 부린다면 말을 해야할것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서입원했으면 진료받고 입원실일텐데요.무엇을요구하셨길때 귀찮다고 생각을하시나요? 돈주고 입원한거자나요? 돈주고입원했으면 잘치료받으시면됩니다.

  • 네 자기들은 그걸 요청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은
    누구한테 시시비비 따지고 이거는 좀 안 해도 될 거 같고 그냥 요것만 캐치해줘서 조금 공유해주시면 될 거 같애요

  • 아파서 입원했는데 글쓴이분이 간호사한테 어떤걸 요구하셨길래 그런건지는 글 내용에 없는데 어떻게 하셨길래 그런건지

    먼저 알려주세요

  • 근데 저는 글만보고는 무슨 상황인지 잘...

    혹시 환자분이 몰 원하셨는데

    간호사분이 안들어주시고 저렇케 말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러믄 환자입장에서 좀 성의없다 느낄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