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병원인데 제가 너무 귀찮게 한 행동 일까요
아파서 입원했습니다 몸이 좀 아파서 간호사분에게 말씀 드렸는데 간호사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러시고 "힘들다면서요 앉아 계세요" 이러고 가셨어요.. 제가 너무 귀찮게 한걸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괜찮아요
아프신분들이라 간호사분도 이해하실꺼예요
쓴이가 귀찮게해서 미안한 마음이 드신다면
간호사님 오셨을때 음료하나 건내시면서
아파서 조금 예민했는데 신경써 주셔서 감사하다
인사정도 하면 좋지 않을까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래요
귀찮은게 아니고 많은 환자들이 다 똑같이 아파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듣는 소리일까요 간호사 입장에선 나름 친절하게 말하고 배려했을거같아요 좋은말도 수백번 듣다보면 일반인도 미칩니다
아픈데 도움을 요청하신 건 당연한 행동이에요.
병원은 환자가 아프다고 말하라고 있는 곳이지 참으라고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간호사분의 말투가 조금 건조했을 뿐이지 귀찮게 하신 게 절대 아닙니다
몸이 아플 땐 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ㅎㅎ
아뇨 몸 상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것과 그런 요구 조건들은 과도한 것들이 아닙니다. 병원 자체도 서비스 직이고 환자의 상태를 체크 해여하는 것도 병원의 업무 선상이니 과도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사람이 몸이 아프면 누구나 짜증이나고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환자가 간호사에게 충분히 질문을 할수있는 상황인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절대 무례하지 않는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간호사가 좀 투박하게 대처를 한것 같아요
그러거 같지는 않아요
몸이 아프니 그런거예요 귀찮게 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간호사도 하루에 수십명씩 만나다보니
조금은 무뚝뚝 할수도 있어요
저는 서로가 다 이해가 됩니다
아프면 어쩔수없는 상황이죠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너무 자주 아프다고 하시면 간호원이 귀찮아 할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아쁘면 아쁘다고 하야지요 그리해야 진통제도 놓아주지요~~
몸이 아파서 간호사에게 말을하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다만 그 횟수가 잦다면 간호사도 힘들고 귀찮아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환자가 할 수 있는 말이고 행동입니다. 간호사가 짜증을 부린다면 말을 해야할것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서입원했으면 진료받고 입원실일텐데요.무엇을요구하셨길때 귀찮다고 생각을하시나요? 돈주고 입원한거자나요? 돈주고입원했으면 잘치료받으시면됩니다.
네 자기들은 그걸 요청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니까 지금은
누구한테 시시비비 따지고 이거는 좀 안 해도 될 거 같고 그냥 요것만 캐치해줘서 조금 공유해주시면 될 거 같애요근데 저는 글만보고는 무슨 상황인지 잘...
혹시 환자분이 몰 원하셨는데
간호사분이 안들어주시고 저렇케 말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러믄 환자입장에서 좀 성의없다 느낄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