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는 목욕문화도 그리고 때를 미는 문화도 없다고 하는데요.

외국에는 목욕문화도 그리고 때를 미는 문화도 없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나 일본같은경우 목욕문화와 때를 미는 문화가 있는데, 외국처럼 굳이 때를 밀지 않아도 상관이 없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굳이 때를 밀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때는 피부가 죽은 각질인데 때를 민다는 것은 미리 각질을 제거해 주는 행위이고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 사람은 피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매일 샤워 하는 것 만으로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떼라는게 각질하고 기름하고 섞여서 만들어내는 불순물이고

    샤워만하더라도

    자연적으로 떨어진다고합니다

    떼를 밀면 피부에도 안좋다고도합니다

  • 집 원장님이 말씀하신 때라는 것은 실제 이물질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죽은 세포들이 때처럼 밀려 나오는 것으로 우리나라 대 수건으로 밀리게 되면 피부가 그만큼 상하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는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 외국에는 우리나라나 일본처럼 때를 미는 문화가 일반적이지 않은데 이는 피부 관리에 대한 접근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한국과 일본은 목욕탕에서 몸을 불리고 때를 미는 문화를 통해 각질 제거와 피부 청결을 중요시합니다.

    이와 달리 서구권에서는 때를 미는 대신 샤워를 통해 적당한 세정만을 하고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유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피부는 주기적으로 자연적으로 각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때를 밀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때밀기는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과도하게 제거해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때를 밀지 않는다고 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